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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31. 10:34 Kitchen Garden/Green

올해 텃밭 녹색잎채소 작물로 선택한 것은
씨를 발아해서 심은 종류인 아루굴라(Arugula, 이탈리어로는 루콜라(rucola)와
신비한 컬러의 상추와 당근, 콜라비등이고,
모종을 사다 심은 종류로는 케일, 시금치, 콜리플라워, 청경채, 배추이다.
그 외 열매 작물로는 역시 모종으로 심은 토마토, 꽈리고추, 풋고추, 오이가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한해살이 작물이라 한번 심어 수확하면 그걸로 끝난다.
하지만, 현재 텃밭 안에서는 다년생 작물인 딸기, 산딸기, 아스파라거스,
스위스 챠드(근대)가 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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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관리 경험 어언 10년~ 하지만, 나는 언제나 실험가 일뿐,
절대 농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올해 내가 작심한 것이 하나 있다면, 텃밭에 너무 목숨 걸지 말자이다.
특히 씨앗으로 발아해 심는 채소는 과정을 익히는 재미는 있지만,
여러 가지 시간적, 물적인 노력이 따른다.
게다가, 지역특성상 사슴을 피해 울타리 안에 텃밭을 가꾸고는 있으나,
울타리 안에서는 슬러그가 사슴 못지않게 극성을 부리는 날엔
많은 채소는 어린싹이 올라오자마자 슬러그에 의해 목이 잘려나간다.
씨가 발아되면 화분에서 모종 내는 시기를 거쳐,
드디어 땅에 옮겨 심은 어린 새싹이 한순간 싹둑 슬러그의 먹이가 되고만 장면.
모종을 사다 심으면 슬러그들이 잎에 붙어 반은 작살을 내고,
어떤 것엔 구멍을 숭숭 뚫어 놓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겪어야 하는 텃밭의 상심(Broken Heart)이란...
텃밭놀이 이제 그만하자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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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턴, 좀 더 실용적으로, 실험 작물 욕심을 줄이고,
노력과 시간이 걸리는 씨앗 발아 심기는 되도록 피하기로...
그러나, 가든 코너에 모종으로 팔지 않는 채소나
질병치유 효과가 있는 특수작물을 재배 실험해보고자 하는
씨앗에 유혹은 어쩔 수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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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수확한 채소는 아루굴라(Arugula, 이탈리어로는 루콜라(rucola)와
잎이 큰 청경채이다. 아루굴라는 레스토랑에서 샐러드로만 먹어보았지, 처음 키워본다.
사실, 잎이 큰 배추 모양의 청경채도 키워 본 기억이 아련하다.
아루굴라는 4월 초에 씨를 발아해서 화분에서 모종을 낸 다음
텃밭에 옮겨 심었고, 청경채도 4월 초에 모종을 사다 심었으니,
두 종류 다 수확하기까지 약 2달이 걸린 셈이다.
아루굴라는 삶아 나물반찬을 만들었고, 청경채는 김치를 담았다.

아루굴라 Arugula,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수확한 아루굴라 Arugula,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아루굴라( Arugula)는 약간 쓴맛과 후추향을 가진 십자화과의 채소로
이탈리어로는 루콜라(Rucola)라고 부른다.
미국에서 영어 이름 아루 굴라"arugula"의 첫 등장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에 실은 1960년 기사이다.
아루굴라는 건조한 땅에서 잘 자란다. 요리에 사용 시는 샐러드, 피자, 파스타 등에 생잎을 많이 쓴다.
아루굴라(arugula)는 엽산과 비타민K,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잎이 큰 청경채,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수확한 잎이 큰 청경채,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청경채는 미국서는 복 초이(Bok choy)라고 부른다.
십자화과인 청경채의 다른 이름은 중국 근대(Chinese chard)이다.
잎이 큰 청경채는 줄기 부분이 흰색이고,
모양은 겉절이 배추 같은 느낌의 아삭한 질감을 가지고 있다.
보통 작은 사이즈의 녹색 청경채는 상하이 청경채라고 부른다.
신선한 청경채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및 비타민K의 풍부한 공급원이다.
청경채에 포함된 화합물인 글루코시놀 레이트(glucosinolates)는
소량으로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보고 되었지만, 다량 섭취 시엔 독성이 있을 수 있다.
생 청경채를 장기간 다량으로 섭취 시,
"요오드 흡수를 방해하는 효소가 방출된다"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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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텃밭에서 계속 남아 수확 시까지 슬러그 피해 없이
잘 자라주길 바라는 채소들...
(김장?) 김치용 배추, 상추, 콜라비, 케일, 시금치, 콜리플라워 등의 현재 모습이다.

통배추,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점점 속이 오무려지는 통배추,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배추는 내겐 정말 어려운 실험 작물이다.
속이 차기 전에 꽃이 확 피는 것을 보았기에
포기하고픈 배추인데, 올해는 속이 오므려지는 장면을 보게 되어
직접 기른 배추로 만드는 포기 배추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컬러의 상추와 콜라비,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케일(Kale),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콜리플라워와 시금치(Cauliflower and Spinach), 유진의 텃밭. 미국 워싱턴주.

posted by 황유진 Yuji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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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30. 08:27 Life Style/Home n Season

허밍버드(Hummingbird)를 한국어로는 벌새라고 하네요?
미국 사람들은 벌새에게 설탕 시럽 물을 먹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허밍버드 피더(Hummingbird Feeder)라고 하는 먹이통을 많이 파는데,
이것에 설탕 시럽물을 만들어 담아 처마 끝에 매달아 놓고,
벌새들이 앵앵거리고 날아드는 것을 바라보는 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미국엄마께서도 그중 한 분이라
우리 집 현관 처마 끝엔 허밍버드 피더가 두 개나 달려있답니다.
아침에 사진을 찍으러 앞뜰을 돌아다니다 보면 허밍버드들이
내 얼굴 바로 앞을 지나며 앵앵 소리를 내면서 먹이통으로 가서 시럽 물을 빨아들이는데
전혀 부끄럼이 없이 내가 있거나 말거나, 사진 찍거나 말거나...ㅎㅎ
아래 사진이 바로 벌새(허밍버드)가 먹이통에 날아드는 모습이랍니다.

벌새(허밍버드) 피더(먹이통)에 날아드는 벌새한마리. 미국 워싱턴주.

하루에도 수천번(?)... 온갖 벌새들이 앵앵, 왱왱, 씽씽...
이틀~삼일 새 두 개의 피더에 담은 시럽 물이 동이 날정도랍니다.
5월 시즌 앞마당에 핀 꽃 사진을 찍다가 현관 앞서 만난 허밍버드들을 뒤로하고,
앞마당으로 천천히 쭉 걸어 나가 봅니다.

Lily of Valley( 릴리오브 밸리, 계곡의 백합?) 은방울꽃. 미국 워싱턴주.

현관 계단 아래에는 은방울꽃이 마당을 커버하고 있어요.
은방울꽃은 행복의 귀환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꽃의 알려진 유명한 용도는 크리스턴 디올의 고급 향수,
영국 윌리엄 왕자와 캐서린 미들턴(Prince William and Catherine Middleton)의 결혼식과
모나코의 그레이스 공주(Princess Grace of Monaco)의 신부 부케로 선택한 꽃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민간요법에서는 어린잎은 식용 가능하고, 이뇨제, 멍든 데에 사용한다고 하고,
미국의 민간요법으로는 "통풍에 좋다"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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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늦게 찾아오는 이곳엔 아직도 서양 철쭉(Rhododendron, 로더댄더론)이 한창이네요.

멀리서 보면 분홍 연등을 달아놓은듯 커다란 꽃망울의 서양철쭉, 로디(로더댄더론의 애칭). 미국 워싱턴주.
신비한 분홍 서양철쭉(Rhododendron,로더댄더론), 미국 워싱턴주.
아직 한창때를 기다리는 로더댄더론 나무, 미국 워싱턴주.
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화려한 빨강 로디, 미국 워싱턴주.
숨은 봉오리까지 철저하게 활짝 피는 꽃, 로더댄더론(서양철쭉), 미국 워싱턴주.
흔하지 않은 노랑 서양철쭉, 미국 워싱턴주.

현관 입구를 따라 나가면 쫙깔린 보라색 융단에 시선이 압도당하는데,
이것은 '아주가'라고 하는 꽃입니다.
여기저기 그늘에서도 잡초처럼 마구 번지기에 개인적으로는
다른 식물을 침범하지 않게 관리 제어하려는 욕구가 강해지는데,
보라 은하수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아주가'를 멀리서 보면 예뻐 보여요.

보라띠를 이루고 있는 아주가(Ajuga reptans ; blue bugle, carpetweed)꽃. 미국 워싱턴주.
보라꽃은 아주가(Ajuga reptans ; blue bugle, carpetweed)꽃. 미국 워싱턴주.


아주가(Ajuga reptans)는 출혈을 막는 능력으로 "목수의 약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전통의학에서는 호흡기와 관련된 질병치료를 위한 차로 사용되었다고.
https://en.wikipedia.org/wiki/Ajuga_reptans

Ajuga reptans - Wikipedia

Species of flowering plant Ajuga reptans is commonly known as bugle, blue bugle, bugleherb, bugleweed, carpetweed, carpet bugleweed, and common bugle, and traditionally but less commonly as St. Lawrence plant. It is an herbaceous flowering plant, in the mi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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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현관 앞마당의 꽃들의 소개는 이 정도로 하고,
이제 먹거리로 채운 텃밭정원 안팎의 꽃들을 스케치해봅니다.

클레마티스 몬타나(Clematis Montana) 핑크 넝쿨, 미국 워싱턴주.


텃밭의 울타리엔 키위 나무 위로 클레마티스 분홍꽃이 주렁주렁...

겹꽃의 보라 클라마티스, 미국 워싱턴주.

산수레 국화, 마운틴 콘플라우어(Mountain Cornflower), 미국 워싱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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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내의 식용꽃 구역엔 현재, 제라늄, 금잔화, 장미가 있어요.

식용꽃으로 알려진 제라늄꽃 (Geranium), 미국 워싱턴주.
현재 텃밭의 액센트 구역인 식용꽃 전용터. 미국 워싱턴주.

제라늄 구역뒤에 보이는 라즈베리(Raspberry, 산딸기) 구역, 미국 워싱턴 주.
텃밭내의 장미구역, 미국 워싱턴주.

posted by 황유진 Yuji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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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4. 12:16 Life Style/Home n Season

4월부터는 봄꽃들이 교향곡의 향연을 벌이고 있다.

땅의 보라 크로커스와 노랑 수선화를 시작으로

꽃나무종류인 별목련, 핑크 백목련, 서양진달래, 서양철쭉...

현재는 잔디외의 땅의 그라운드 커버를 완전히 해버린

블루 빈카(Vinca)와 금창초라고 하는 보라꽃의 초코렛 아주가(Chocolate Ajuga, Carpet Bugle),

불쑥불쑥 난데없이 나타나는 아이슬랜드 파피(Iceland Poppy) 이들 모두 

오래전에 심어둔 몇개의 모종들이 자라 저절로 번식해 지금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온 마당은 색과 빛으로 찬란해지지만

그것을 기다림이 지루해 한동안 버려진 뒤뜰의 조그만 구역의 조경을 바꾸는 

바꿔보는 작업도 해보는 중이다.

이구역은 영어로 가든 플럿(Garden Plot, 가든터)라고 부른다.

앞뜰과 뒷뜰의 가든플럿의 가장 최근 모습을 기록해 본다.

 

 

현관문을 나서면 마주치는 앞뜰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 미국 워싱턴주.
현관문을 나서면 마주치는 앞뜰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 미국 워싱턴주.

 

 

 

그라운드 커버인 보라빛 아주가들이 현관 출입구에 빽빽하다. 미국 워싱턴주.

 

 

 

앞뜰의 가장 그늘진 곳의 풍경, 사슴을 피하느라 히든 장소를 만들어 심은 프림 로즈(Primrose, 앵초과). 미국 워싱턴주.

 

 

매우 늦게 오는 봄의 기다림이 지루해 변화를 시도한 뒷뜰의 가든플럿(Garden Plot) 조경디자인.

참고로 이곳은 식용꽃, 허브구역이지만, 어떤 식용꽃도 사슴이 그냥 두질않아 허브외엔

식용아닌 수선화등 독꽃도 존재함을 밝힌다.

처음 구역 디자인을 바꿀때의 Before vs After는 페이스북에만 올려

블로그엔 현재 사진으로만 설명하기로. 이곳은 사슴이 천연덕스럽게 자기들 식탁차려준 줄알고

가끔 저녁식사하러 오는 곳이라, 모든 사슴의 애용작물은 울타리 텃밭으로 피신시킨 상태이다.

 

 

벌판에 수백개가 있는 우리집 수선화를 부랴부랴 이곳에 모셔옴. 왜? 사슴이 안건드려요. 미국 워싱턴주.

 

 

 

계단옆, 항아리 화분에 담은 팬지(Pansy)와 카모마일(Camomile). 미국 워싱턴주.

 

 

 

구역에 심을 허브, 레몬밤(Lemon Balm). 미국 워싱턴주.

 

 

 

이구역 가운데 배치한 차이브(Chive, 골파), 미국 워싱턴주.
이구역에서 3월에서 4월초까지 가장 빛나는 덩쿨 꽃 클레마티스(Clematis - Paniculata)와 새장 장식, 미국 워싱턴주.

 

 

 

클레마티스 아래 선 이구역의 조경물, 미국 워싱턴주.
새로 단장한 Garden Plot의 초기 디자인, 초기 제라늄들은 사슴이 다 먹어 치웠고, 이후 새로 들여온 제라늄은 모두 울타리 텃밭으로 이동.
텃밭에 갖힌 제라늄들, 뒷문열면 방긋하던 것들, 이젠 가끔 주인이 보러 가야한다. 미국 워싱턴주.
이곳은 뒷문옆 가든도구넣어두는 창고와 재활용 분리함두는 분위기가 어정쩡한 곳인데,  2월에 최초 변화를 시도한 가든 플럿의 초기 디자인이고 악센트의 컬러가 되어준 제라늄을 치운 현재는 분위기가 약간 달라졌다. 미국 워싱턴주.

 

 

 

가든플럿옆에는 데크(Deck)가 있다. 데크위 테이블에 둔 의 팬지꽃, 사슴이 아작내니, 땅에 심을수가 없다. 미국 워싱턴주.

 

 

 

이곳이 가장 아름다울때는 지금부터 초여름까지라고 볼 수 있다. 미국 워싱턴주.

 

posted by 황유진 Yuji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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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3. 14:23 Kitchen Garden

늦게 찾아온 미국의 서북부, 2021년 봄,

워싱턴주에 위치한 이곳의 텃밭풍경입니다.

빛이 잘드는 앞마당과 뒷마당 사이에 있는 텃밭은

사슴이 들어와 한번이라도 아작을 내면

모든 식용작물이 초토화가 되는 관계로 튼튼한 울타리를 둘러두었죠.

현재 이 텃밭은 민간인 미국 전문가 두분이 참여하시고 계십니다.

요즘 저는 텃밭에 심을 채소나 식용 꽃식물을 종류 선택하고 심는 일만합니다.

물주기는 물론 기타 텃밭관련 중요한 일은 모두 두분의 기술 시스템이나 도움을 받고 있어요.

그로인해 저의 개인 프라젝에 시간을 쓸 시간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저의 최대 관심사는

여전히 텃밭을 유지 관리하는 것이기에 우리집 4월의 진행된 텃밭작업을 기록해 봅니다.

 

큰 울타리안에는 여러개의 식물 구역이 나누어져 그 안에서의 또다른 텃밭들이 존재합니다.

 

사슴의 공격으로부터 철저히 보호된 울타리 가든, 미국 워싱턴주.
식용 꽃 구역, 심은것은 금잔화, 제라늄, 팬지, 해바라기, 미국워싱턴주.

 

중심부에 위치한 식용꽃구역, 제라늄(Geranium), 미국 워싱턴주.

제라늄은 식용꽃으로 알려졌지만, 향기가 독특해 사슴이 건드리지 않는다는 구글의 속설만 믿고,

한달전 울타리 밖에 많이 심었다가 사슴의 저녁식사로 제공되는 바람에 완전전멸이 된적이 있다.

이후, 애초 구매한 미국의 홈디포(Home depot)라는 원예점에 리턴하고 교환하여온 새 제라늄을 

울타리 텃밭안에 심었기에 저렇게 잘 자라는 중이다.

 

 

올봄 선택한 채소중, 배추, 케일, 시금치 등, 미국 워싱턴주.

 

배추를 심어 제대로 수확한 적이 있나? 기억이 안날정도로 내겐 너무도 어려운 작물, 미국 워싱턴주. 

 

전문가가 설치한 텃밭구조안에 심은 배추는 어떻게 자랄지...미국, 워싱턴주. 

 

시금치, 모종을 심었다. 미국 워싱턴주.

 

스위스챠드(Chard or Swiss chard), 연중 4계절 즐기는 채소, 미국 워싱턴주.

 

심지어 혹한의 겨울에도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며 견디는 스위스 챠드, 미국 워싱턴주.

스위스챠드, 한국어로는 근대라고 한다.

비타민 A, K 및 C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E와 식이 미네랄, 마그네슘, 망간, 철분, 칼륨이 포함되어 있다.

출처: en.wikipedia.org/wiki/Chard

 

Chard - Wikipedia

green leafy vegetable Chard or Swiss chard (Beta vulgaris subsp. vulgaris, Cicla Group and Flavescens Group) () is a green leafy vegetable. In the cultivars of the Flavescens Group, the leaf stalks are large and often prepared separately from the leaf blad

en.wikipedia.org

 

야생처럼 번지는 딸기는 텃밭안에 구역을 정해 다른곳으로 번지는 것을 방지, 

 

3년차 정도된 아스파라거스(Asparagus) 구역, 미국 워싱턴주.

 

수년간 전문가중 한분인 미국엄마가 관리하시는 레스베리(Raspberry), 산딸기 구역.

 

1년간 전가족이 먹을 과일을 공급해주는 레스베리(Raspberry) 구역.

 

엄마의 쥬키니(Zucchini), 서양호박 구역, 미국 워싱턴주.

 

엄마가 관리하시는 텃밭가운데 위치한 장식용 미니 정원구역, 미국 워싱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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